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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봉투’ 소환 앞두고…김효재 수석 사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에 연루된 김효재(60)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10일 오후 사의를 표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의를 수용했다. 김 수석은 이날 오후 하금열 청와대 대통령실장에게 사의를 표시하면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
    2012-02-10 19:05
  • 실무선 ‘진화’ 바랬는데…청와대·여당 ‘후폭풍 걱정’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의 불길이 국회의장과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 여권 핵심부로 번지면서 여권 전체가 돌이키기 힘든 상처를 입게 됐다. 9일 사건의 실체가 일부 드러...
    2012-02-09 19:11
  • 특임장관 고흥길 지명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자리가 비어 있는 특임장관 후보자에 고흥길(68·사진) 한나라당 의원을 지명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30여년간 언론계에 종사한 현역 중진 의원으로, 합리적...
    2012-02-01 19:08
  • MB, 다시 재벌쪽으로 한발짝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기업이 위축되도록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여야 정치권이 앞다퉈 재벌 개혁 정책을 내놓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재벌 편에 선 모양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성장이 줄면 고용이 걱정...
    2012-01-31 19:48
  • 김효재 “돈봉투 전혀 모른다” 계속 부인
    김효재(60) 청와대 정무수석이 점점 구석으로 내몰리고 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서 새로운 진술이 나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 어린 눈길이 그에게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은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
    2012-01-30 20:31
  • 사진 찍는 이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28일 북악산 정상에서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오른 뒤 카메라를 들고 직접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있다.청와대제공 ...
    2012-01-29 22:59
  • 후임에 고흥길·송도균·손기식·홍기선 등 압축
    언론계 “정치적 중립성·방송 공공성 중시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임으로 고흥길(68) 한나라당 의원 등 4명으로 후보군을 압축하고 고심중인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 대통령이 다음주 방통위원장 후임 인선을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
    2012-01-29 21:12
  • ‘재벌 2·3세 빵·커피·순대사업’ 현황파악 나서
    청 “그냥 넘어가진 않을 것…그러나 자율로…”
    청와대가 재벌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에 대한 현황 파악에 나서, 정부 차원의 구체적인 재벌 대책이 뒤따를지 주목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동안 대·중소기업 협력을 끊임없이 강조했지만,...
    2012-01-27 08:29
  • MB “대기업은 자제 좀…” 발언에 누리꾼 ‘부글부글’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대기업들에 “서민생업 침범을 자제하라”고 말한 것을 놓고 ‘재벌을 키운 당사자로서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누리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25일 재...
    2012-01-26 16:03
  • 법정 근로시간 적용사업장 확대 추진
    이명박 정부가 대기업 노동자의 노동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나누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법정 근로시간제 적용 사업 범위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된다. 노연홍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25일 기자들과 만...
    2012-01-26 14:02